충남도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내년 3월까지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24곳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올해 1∼8월 해외
야생조류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점을 고려해
철새도래지와 가금 농가 방역을 강화합니다.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전국
위험지역 42개 시군에서 생산된 돼지의 도내
반입을 금지하고 폐사체와 환경 검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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