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대전교도소에서 실탄
100발이 분실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법무부가 전·현직 직원 53명을
조사하고도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실탄 납품 당시 담당 직원이
정확한 수량을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법무부는 또, 납품 오류와 내부 반출 가능성 등도 조사했지만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고,
탄약 관리에 과실이 있는 53명에게 행정처분을,
당시 봉인을 개봉한 교감 1명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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