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야영장 안전 위반 사항을 확인하고도
대부분 후속 조치를 하지 않고,
무보험 드론을 운용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충남도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부여군은
지난 2024년부터 2년 동안
야영장 7곳에서
안전·위생 위반 23건을
확인했지만, 22건에 대해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 드론 7대를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운용하거나
드론 기체 신고나
소유권 변경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례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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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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