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수천만 원을 챙긴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오토바이 배달기사인 피의자는
지난 2023년 말부터
지난 4월까지
천안과 경기도 일대에서
진로를 변경하거나
후진하는 차량을 상대로
13차례 사고를 내고
보험금 5천만 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반복되는 비슷한 사고를
수상히 여겨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과
보험금 지급 내역 등을 분석해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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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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