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가세로 전 태안군수, ‘금두꺼비 의혹’ 수사 경찰 고발

김지혜 기자 입력 2026-10-01 07:45:00 조회수 84

가세로 전 태안군수가, 금두꺼비 
수수 의혹으로 자신을 수사했던 
경찰관들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 전 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가 개입된 불법 조작 수사"라며
"경선 나흘을 앞두고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해 경선에서 탈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 전 군수는 앞서 공무원 승진 대가로
금두꺼비를 받았다는 혐의로 수사 받았지만,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지난달 22일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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