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국립대병원 전문의, 수도권 '빅5' 절반 수준

이교선 기자 입력 2026-10-01 07:45:00 조회수 70

지역 국립대병원의 전문의 인력이, 
수도권 대형 병원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박용갑 의원이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기준 10병상당 전문의는
충남대병원이 2.18명, 충남대를 포함한
지역 국립대병원 9곳의 평균은 2.37명으로,
수도권 '빅5' 병원 평균 4.31명보다
크게 적었습니다.

박 의원은 지역 의료인력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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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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