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선정과
차량계약 과정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시 철도정책위가 수소 등
네 가지 방식을 검토하기로 했지만,
이듬해 대전시가
수소트램을 확정할 때까지
위원회가 열리지 않았다며
기술제안 평가표와
회의록 등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차량 제작과
수소 충전시설 등의
공정표를 공개해
2030년 개통 가능성을 설명하고,
급전 방식별 30년 생애주기비용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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