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가세로 전 태안군수, ‘금두꺼비 의혹’ 수사 경찰 고발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9-30 20:45:00 조회수 65

가세로 전 태안군수가 
금두꺼비 수수 의혹으로 
자신을 수사했던 경찰관들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 전 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가 개입된 
불법 조작 수사"라며
"경선 나흘을 앞두고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해 
경선에서 탈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 전 군수는 앞서
공무원 승진 대가로
금두꺼비를 받았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지난 22일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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