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전 태안군수가
금두꺼비 수수 의혹으로
자신을 수사했던 경찰관들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 전 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가 개입된
불법 조작 수사"라며
"경선 나흘을 앞두고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해
경선에서 탈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 전 군수는 앞서
공무원 승진 대가로
금두꺼비를 받았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지난 22일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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