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체육고 재학생과 졸업생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대전체고 3학년 김채윤은 지난 24일
여자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따며
대전체고 재학생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했고 졸업생 이종현도 근대 5종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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