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0월과 11월에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적립금
환급을 기본 10%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최대 15%까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금 환급은
올해말까지 운영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시가 이달 1일 '온통대전 2.0' 출시를 기념해 한 달 가까이 15% 환급 혜택을 지원한 결과,
온통대전 이용자는 만 9천여 명, 가맹점은
430곳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올해말까지 3개월간
천안사랑카드 적립금 환급 지급 한도를
기존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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