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온통대전 10∼11월에는 10% 적립금 환급...'착한가격업소'는 15%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9-30 07:45:00 조회수 244

대전시는 10월과 11월에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적립금 
환급을 기본 10%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최대 15%까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금 환급은 
올해말까지 운영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시가 이달 1일 '온통대전 2.0' 출시를 기념해 한 달 가까이 15% 환급 혜택을 지원한 결과, 
온통대전 이용자는 만 9천여 명, 가맹점은 
430곳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올해말까지 3개월간 
천안사랑카드 적립금 환급 지급 한도를 
기존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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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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