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충남

허태정·박수현 5억 원대, 조상호 3억 원대 재산 신고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9-29 20:45:00 조회수 107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수현 충남지사는 5억 원대, 
조상호 세종시장은 
3억 9천만 원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허 시장은 
배우자와 장남 명의 건물 
4억 8천여만 원, 본인과 배우자, 
두 아들 명의 예금 
2억 천여 만 원과 
2억 9천만 원대 채무 등 
총 5억 4천 5백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조 시장은 
본인의 세종시 아파트와 
배우자의 미국 연립주택 등 
7억 5천여 만 원과
채무 4억 2천여 만 원 등 
3억 9천3백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박 지사는 
배우자 명의의 공주시 아파트 
4억 3천만 원과 
예금 3억 3천만여 원, 
채무 3억 원 등 
5억 3천3백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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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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