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위험시기에 대비해
다음달 도내 양돈농가
천 52곳을 대상으로
일제 검사를 실시합니다.
충남도는 감염 농장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기존 무작위 채혈 대신 농가별 폐사체 3마리와
환경 시료를 채취해 검사할 계획입니다.
충남에서는 지난 2월 당진과 홍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했으며,
이후 추가 발생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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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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