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빵'을
대표 도시 브랜드로 내세워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시는 다음달 유성온천역 관광안내소를
'트래블라운지 분소'로 새롭게 꾸미고,
인기 빵집을 순회하는 '빵시투어'도
새로운 빵집 8곳을 추가해 개편합니다.
또 빵집과 관광지를 연계한 미션투어와
관광시설·숙박 할인 등을 통해 빵 관광을
지역 체류와 소비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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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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