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공학 생물학 대학원
이주영 교수팀이
대장균과 효모에서 모두 작동하는
유전자 조절 장치인 '하이브리드
프로모터'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대장균과 효모가 각각 인식하는
DNA 요소를 하나로 결합해,
서로 다른 미생물에서도 유전자의 작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다양한 미생물을 이용해
의약품이나 화학물질 등을 생산하는
바이오제조 공정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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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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