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1만 2천630원...4.9% 인상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9-29 07:45:00 조회수 48

대전시의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4.9 %, 587원 오른
만 2천 63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만 700원보다 18% 높은 수준으로,
월 209시간 근무 기준으로 환산하면
263만 9천 670원입니다.

적용 대상은 대전시와 출자·출연기관,
민간 위탁기관의 저임금 근로자 등
천 800여 명이며,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같은 생활임금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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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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