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립무용단, 전통 춤 현대적 재해석 무대 선보여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9-28 07:45:00 조회수 27

대전시립무용단이 다음 달 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진옥섭의 해설로 '신무실록'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지정작품인
한영숙제 박재희류 '태평무'를 시작으로
'장한가', '수수선무' 등 전통춤과 민속춤을
새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들로 꾸며지며
우리 춤의 깊이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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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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