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의 자회사
직원들이, 승객이 열차에 두고 내린
지갑에서 현금을 빼돌리는 등,
각종 비위로 무더기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기왕 의원이 코레일유통과 코레일관광개발 등
자회사 5곳의 징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년여간 징계 건수는 224건으로
이 가운데 해임과 파면 등 중징계가
절반을 넘었습니다.
복 의원은 "승객 유실물에서 현금을 챙기거나
야간 근무 중 술을 마신 사례까지 확인됐다"며
코레일이 직접 특별감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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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1:39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답글입니다.
2026-09-28 21:55
뽑기왕 이🐦🔑...자회사 노동자들 처우개선 좀 해달라고 도와달라 했더니 엿먹여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