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성원 찬반 투표에서 부결된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 시한이, 당초 알려진 다음 달
21일이 아닌 올해 말까지로 확인돼,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충남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 기간이 아닌
실제 협약 체결일을 기준으로
1년 안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는 사실을
교육부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약 석 달가량의 시간을 확보하게 된 두 대학은
앞으로 구성원들과 숙의 과정을 거친 뒤
통합 재추진 여부를 최종 판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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