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연휴 대전 지역
112 신고가 하루 평균 천 181건
접수돼, 지난해보다 1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가족과 연인 간 만남이 늘면서
가정폭력과 스토킹 신고는 다소 증가해
하루 평균 각각 34건과 5건이 접수됐다고
대전경찰청은 밝혔습니다.
한편, 대전권 고속도로 통행량은
지난해보다 12.6% 늘었지만,
하루 평균 교통사고는 23.1%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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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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