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6) 10시 10분쯤
당진시 석문면의 한 도로에서,
30살 남성이 몰던 승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물론,
차량에 타고 있던 임산부와 자녀 3명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사실을 확인해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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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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