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이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되면서,
지역 주택시장이 다시 술렁이고 있습니다.
가족 동반 이주까지 감안하면 최대 1~2만명의 인구 유입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국토연구원의 지난달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서 세종 지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2.9로 전달 대비 11.4포인트 뛰었습니다.
또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도 119.2로
전달 대비 7.5포인트 상승하는 등 심리지표는 이미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반면 한국부동산원의 이달 14일 기준 세종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3% 하락하고
전세가격은 같은 기간 0.08% 상승하는 등
매매는 약세인데 전세는 강한 '엇갈린 시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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