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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부여 안전순찰차 50% 노후차"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9-25 20:45:00 조회수 80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지역 안전순찰차 
5대 가운데 한 대 이상이 교체 시기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국 안전순찰차 480여 대 
가운데 20%가 교체 기준인 7년을 초과했고 
특히 대전과 부여지사 등은 절반이 노후차로 
집계됐습니다.

주행거리로는 8대 중 2대가 노후차인 
공주지사 차량이 68만 8천 여㎞를 달려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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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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