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석탄화력발전소 근로자들의
노동전환을 돕기 위해 자격증 취득 지원 종목을 기존 3종에서 5종으로 확대했습니다.
군은 협력업체 근로자 수요 조사에서
선호도 1위로 꼽힌 지게차운전기능사와
원예관리사를 새 지원 종목에 추가했습니다.
석탄발전 관련 종사자는 1개 강좌를 선택해
실제 지출한 수강료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태안발전본부는 지난해 12월 1호기를 시작으로 2037년까지 8기의 발전을 종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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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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