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청년 정책 잇따라 차질..실효성 논란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9-24 20:45:00 조회수 45

민선 9기 대전시가 추진한
청년 지원 사업이 잇따라 차질을 빚으면서
정책의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후보 시절에 
공약한 연간 1백만 원의 대전형 청년기본소득을
재정난 탓에 추진하지 않기로 했고,
청년 부부 결혼장려금은 40% 줄였으며,
청년특별보좌관 공모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시는 대신 청년 의원 1백 명으로 구성될
'대전청년의회'를 운영해 청년 정책의 수립과
실행, 평가를 주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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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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