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이동 인원은 지난해보다 줄지만,
연휴가 짧아 하루 평균 통행량은
10% 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연구원은
오늘부터 닷새간 3천93만 명이 이동해
지난해보다 3.5% 감소하는 반면,
하루 평균 고속도로 통행량은 605만 대로
지난해보다 11.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귀성길의 경우 내일 오전,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모레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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