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지난달 접수된
119 신고 10건 가운데 1건 이상이,
벌집 제거 신고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19 신고는
6만 4천95건으로 지난해보다 3.9% 늘었고,
구조 신고 1만 472건 가운데 70.9%가
폭염과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벌집 제거 신고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천안이 1만 2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구 천 명당 신고 건수는
태안이 48.5건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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