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에 적발한
암표 의심 거래 19건을
국토교통부와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 가운데 13건은 시민 제보로,
6건은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한
암행 단속을 통해 적발됐으며
판매자들은 중고 거래 플랫폼 등에서
최대 4만 6천5백 원의 웃돈을 붙여
판매하려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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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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