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정명석 추가 성범죄 재판 선고 다음 달 19일로 '돌연 연기'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9-22 20:45:00 조회수 61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의
추가 성범죄 사건에 대한 선고 기일이
돌연 연기됐습니다.

지난 2024년 5월, 재판을 시작한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당초 다음 달 1일이었던
선고기일을 19일로 변경했습니다.

피해 여신도들은 "첫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지 4년이 지나도록 선고되지 않고 있고,
오랜 기다림 끝에 결정된 선고 날짜조차 
지연되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정명석은 메이플 등 여신도 3명 성폭행으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돼 복영 중인 가운데, 
별도 추가 성범죄 사건에서 검찰은 
징역 27년을 구형한 상태입니다.

  • # 정명석
  • # 추가
  • # 성범죄
  • # 재판
  • # 선고
  • # 다음 달
  • # 19일
  • # 돌연
  • # 연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