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의
추가 성범죄 사건에 대한 선고 기일이
돌연 연기됐습니다.
지난 2024년 5월, 재판을 시작한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당초 다음 달 1일이었던
선고기일을 19일로 변경했습니다.
피해 여신도들은 "첫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지 4년이 지나도록 선고되지 않고 있고,
오랜 기다림 끝에 결정된 선고 날짜조차
지연되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정명석은 메이플 등 여신도 3명 성폭행으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돼 복영 중인 가운데,
별도 추가 성범죄 사건에서 검찰은
징역 27년을 구형한 상태입니다.
- # 정명석
- # 추가
- # 성범죄
- # 재판
- # 선고
- # 다음 달
- # 19일
- # 돌연
- # 연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