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창사 62주년을 맞아
본사에서 창사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기념식에서 진종재 사장은
"방송 환경의 위기와 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상황에서도 아낌없는 기대와
애정을 보내주신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대전MBC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보도국 김광연, 김성국 기자 등
우수 사원을 시상하고,
양질의 뉴스와 프로그램 제작에 기여한
한국도로공사와 대전소방본부 관계자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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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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