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트램 급전 방식 '가선 방식'으로 변경해야" 주장 제기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9-22 20:45:00 조회수 184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 방식을 
수소연료전지 방식에서 가선 트램 방식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대전시의회가 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수소 트램 변경으로 경제성이 2021년 0.8에서 
2024년 0.59로 낮아졌고, 8천8백억 원이던 
사업비가 1조 4천7백억여 원으로 크게 
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배터리 방식에 대해서도 "연구개발 중이라 
검증이 안 됐고 리튬이온 배터리가 화재에 
취약하다"며 "지금이 전환 비용이 가장 낮은 
시점"이라며 가선 트램 방식을 대안으로 
제안했습니다.

  • # 트램
  • # 급전
  • # 방식
  • # 가선
  • # 변경
  • # 주장
  • # 제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