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 방식을
수소연료전지 방식에서 가선 트램 방식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대전시의회가 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수소 트램 변경으로 경제성이 2021년 0.8에서
2024년 0.59로 낮아졌고, 8천8백억 원이던
사업비가 1조 4천7백억여 원으로 크게
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배터리 방식에 대해서도 "연구개발 중이라
검증이 안 됐고 리튬이온 배터리가 화재에
취약하다"며 "지금이 전환 비용이 가장 낮은
시점"이라며 가선 트램 방식을 대안으로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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