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개청 50주년을 맞은 대전 동구와 중구가 두 지역의 경계인 은행교에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했습니다.
동구와 중구는 원도심을
하나의 생활과 문화, 경제권으로 연결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한편,
청년과 창업, 문화예술이 모이는 원도심을
함께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후속 조치로 다음 달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이를 상설 정책 협의체로 전환해
원도심 정책을 공유하고 실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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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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