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독립기념관 부지 가운데
40년 가까이 활용되지 않은
서곡지구를, 시민 공익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환원을 요구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립기념관 전체 117만 평 가운데
30만 평 규모인 서곡지구를
역사·문화·생태 관광 거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위는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국가보훈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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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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