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 싱싱장터 3년간 145차례 '부적합'⋯살충제·제초제 검출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9-22 08:00:00 조회수 64

세종시의 로컬푸드 직매장인 
싱싱장터에서 살충제와 제초제 등이
검출돼, 출하 중단과 판매 정지된 
사례가 되풀이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싱싱장터 납품 농산물의
출하 정지는 150차례로, 대부분인 145차례가 
살충제와 제초제 등의 검출에 따른 
안전성 검사 부적합 사례였습니다.

세종시는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회수, 출하 정지시키고 있다며 
내년부터 GAP 인증을 강화해
안전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 # 세종
  • # 싱싱장터
  • # 3년간
  • # 145차례
  • # 부적합
  • # 살충제
  • # 제초제
  • # 검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