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다음 달 1일부터 닷새 동안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대표 경연인 국제춤대회에는
24개 나라에서 25개 팀이 참가하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 댄스 퍼레이드는
다음 달 2일 저녁 천안시 신부동
550m 구간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춤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늘었고,
천안삼거리공원에서는 23개 나라의
무용단 6백여 명이 산책로 6백m를 행진하는
'해외 팀 퍼레이드'도 처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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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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