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해루질 사고 사망자 10명 가운데 4명꼴로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전국 해루질 사고 사망자는 18명으로,
이 가운데 충남에서만 8명이 숨졌고,
지난해 전체 사망자 6명을 넘어섰습니다.
충남도는 추석 연휴와 다음 달 연휴를 앞두고
야간 출입 통제구역과
과거 사고 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물때 확인과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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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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