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학교 냉·난방기 4대 가운데 1대는
이미 수명을 넘긴 노후 기기로, 노후율이
전국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7월 말 기준 대전 초·중·고와 특수학교
냉난방기의 24.2%가 교육부가 적용하는
사용연수 12년이 지나 노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학교 신설이 많은 세종은
1.6%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충남도 6.5%로 전국 평균 12.3%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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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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