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올해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의 마지노선이라 여기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내 제정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조 시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나온 행정수도 발언 등에 대해
"세종시 추진 방향에 부합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세종시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국민대책위
등은 내일(22, 투:오늘)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어 연내 제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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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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