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 결핵 발생률이, 지난해
기준 인구 10만 명당 43.1명으로
전국 4위에 달할 정도로 높아,
예방·관리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새로 결핵에 감염된 환자의 64.8%가
65살 이상으로 고령층 비중이 높고,
결핵 사망자 역시 대부분 고령층에
몰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외국인 결핵환자 비율도
전국 평균보다 높아 고령층과 외국인 등
결핵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검진과
환자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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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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