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 도내 결핵 발생률 전국 4위..."예방·관리 강화해야"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9-21 08:00:00 조회수 77

충남 도내 결핵 발생률이, 지난해 
기준 인구 10만 명당 43.1명으로 
전국 4위에 달할 정도로 높아, 
예방·관리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새로 결핵에 감염된 환자의 64.8%가 
65살 이상으로 고령층 비중이 높고, 
결핵 사망자 역시 대부분 고령층에
몰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외국인 결핵환자 비율도 
전국 평균보다 높아 고령층과 외국인 등 
결핵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검진과 
환자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 충남
  • # 도내
  • # 결핵
  • # 발생률
  • # 전국
  • # 4위
  • # 예방
  • # 관리
  • # 강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