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고속도로는
귀성길은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이 가장 막히고,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25일 오후가
가장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귀성길 최대 정체 시기는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10시간 30분이 소요되고,
귀경길은 25일 오후 기준
부산에서 서울까지
최대 9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올해는
짧은 연휴 탓에
고속도로 일평균 통행량도
작년보다 11.8% 증가한
605만 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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