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지난해 철도 안전 분야에
2조 원 넘는 예산을 집행했지만,
안전사고와 운행 장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 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코레일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코레일은 지난해
철도 안전 분야에
2조 천 3백 여억 원을 집행했습니다.
반면 이 기간
안전 관리 사고 137건,
사망자 11명이 발생해
1년 전보다 사망자가
37.5% 늘었고, 운행 장애도
10.8% 증가한
103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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