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사업을 두고,
여러 논란이 이어지자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허태정 시장은 자신의 SNS에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며,
"대전의 미래 교통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교통 통제와 공사장 안전 관리,
시민 불편 사항까지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업은
교통체증과 일정 지연,
수소트램 안전성 등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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