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와의 통합 추진을 놓고
충남대가
학내 갈등을 겪는 가운데
충남대 총동창회가
대학본부를 향해
책임 있는 소통을 촉구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도 대화와 숙의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대학 통합과 글로컬대학 사업은
충남대 도약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전제한 뒤
대학본부에는 제기된
문제에 대한 해결과 함께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을 주문했고,
학생들에게는
충남대 미래를 위한 선택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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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06:02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다 극단적 예로 100년전 한일이 통합을 하는데 국호를 일본으로 법적수도를 도쿄로 합의를 했는데 국민투표에서 정작 한국은 찬성 일본은 반대로 결국 통합은 부결된 경우다. 일본국민 입장에서 수준차가 난다나? 과연 그런걸까? 역사와 전통있는 공주대 입장에서는 자기정체성을 지킨 다행스런 결과는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