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2030년까지 폐쇄가 확정된
국가 정보자원 관리원
대전 본원의
이전 부지 선정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의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대전 서구의
대체 부지를 제안하며
대전 본원 사수에 나선 가운데,
세종시는
중앙행정기관과의 연계성을,
충남도는
풍부한 인프라와
복구의 안정성을 각각 내세워,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화재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기존 본원에서
최신 IT 장비와 대용량 배터리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어렵다고 결론짓고,
내년 상반기까지 용역을 거쳐
이전 부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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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21:38
세종으로 와야 충청권 전체가 시너지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