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보도한 대전시와 유성구의
화훼 구매 과정의 '들러리 입찰' 의혹과 관련해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성명을 내고
"대전시와 유성구가 화훼 구매 계약 전반을
점검해 그 결과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전참여연대는 "문제가 된 세 법인이
입찰 가격을 공유했거나 유찰을 피하기 위해
들러리 입찰을 세웠다면 모두 처벌 대상"이라며
"행정이 나서서 계약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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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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