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환경운동연합이, "박수현
충남지사가 지방선거 당시 밝힌
지천댐 건설 반대 입장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충남환경운동연합은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지사가 최근 정부 결정을 수용하며
도민과의 약속을 저버렸다"며 "대규모 댐
건설이 아닌 통합 물관리 대안을 충남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천댐을 포함한 5곳의 댐 건설계획과 관련해
박 지사는 "개인적으로는 반대하지만,
공론화위원회의 공정성을 신뢰한다"며 정부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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