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천안, 아산 지역이,
정부가 선정하는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선정됐습니다.
대전에서는 방위산업 기업이 1조 원을 투자해
무기체계 부품의 생산과 수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천안과 아산에서는 첨단 반도체
후공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3천7백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예정됐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특화단지마다
기술 연구와 인력 양성 등에 4백억 원을
투입하고, 인허가와 규제, 정책 금융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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