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하게 원 구성 파행
사태를 이어가고 있는 대덕구의회가
오는 21일 의장단 선거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지 주목됩니다.
그제 참여연대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전반기 구의장을 단체장과
소속이 다른 정당에서 맡되 후반기 구의장은
전반기와 다른 정당 소속에 주는 중재안과
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구의원들은 수용
의사를 밝히고 민주당 의원들에게 추석 전
원 구성 마무리를 위한 합의를 제안했으며,
대덕구의회는 21일 오전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선출에 나설 에정입니다.
- # 석달째
- # 원구성
- # 파행
- # 대덕구의회
- # 21일
- # 의장단
- # 선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