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세종시와 인접한 공주를
교통망과 도시개발,
역사 문화 자원을 연계한
충남 내륙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 행사인
이른바 '충남통행' 일정으로
공주를 찾은 박수현 지사는
KTX 공주역 일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9년까지
160억 원을 투입해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도시로 육성하고
백제 역사문화 자원활용을
확대하는 한편,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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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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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07:43
공주역 주변에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파크골프장을 럭셔리하게
마련하여 가족들과 함께 쉴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예컨대
인공저수지를 건설하여 가운데에 훌륭한 레스토랑을 두고 저수지둘레에는 방갈로를 짓고 오리배를 띄우고 저수지엔 비단잉어와 오리를 키우고 각종 꽃들이 가득한 정원과 볼거리들과 즐길거리를 마련하며 찜질방등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움직이는 목마위에서 활쏘기등 각종 놀이기구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