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세종시와 인접한 공주를
교통망과 도시개발,
역사 문화 자원을 연계한
충남 내륙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 행사인
이른바 '충남통행' 일정으로
공주를 찾은 박수현 지사는
KTX 공주역 일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9년까지
160억 원을 투입해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도시로 육성하고
백제 역사문화 자원활용을
확대하는 한편,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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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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