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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주를 내륙 성장거점으로…교통·도시개발 집중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9-17 20:45:00 조회수 629

충남도가 
세종시와 인접한 공주를 
교통망과 도시개발, 
역사 문화 자원을 연계한 
충남 내륙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 행사인 
이른바 '충남통행' 일정으로
공주를 찾은 박수현 지사는
KTX 공주역 일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9년까지 
160억 원을 투입해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도시로 육성하고 
백제 역사문화 자원활용을 
확대하는 한편,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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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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