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공장 야적장서 불⋯1천8백만 원 재산피해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9-17 20:45:00 조회수 95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아산시 둔포면의 
한 플라스틱 공장 
인근 야적장에서 불이 나 
플라스틱 20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새벽 4시 20분쯤 
태안군 안면읍의 
한 고추 재배 농가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동 일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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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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