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쯤
아산시 둔포면의
한 플라스틱 공장
인근 야적장에서 불이 나
플라스틱 20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새벽 4시 20분쯤
태안군 안면읍의
한 고추 재배 농가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동 일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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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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