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당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태안군은 "통합 본사 태안 유치는 출범 비용
최소화와 국가 자원 낭비 방지와도 직결된다"며 "정부가 제시한 내년 10월 출범에 맞춘 조기
업무 개시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태안화력 폐지로 약 9천400명이 태안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군은, 이들이 쓰던 업무·주거
공간 등의 시설이 통합 본사가 활용하기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무조정실, 대통령실,
그리고 국회를 대상으로 전방위 협조 요청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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